'We try to be slow and deep in thinking about fashion" (우리는 패션을 더욱 더 천천히 그리고 더욱 더 깊이 생각하려 한다) Andersson Bell은 옷을 천천히 들여다 보고 천천히 만들어 더욱 더 가치있는 옷을 만들려고 합니다. 베이직한 북유럽 감성의 슬로우 웨어 브랜드 Andersson Bell은 옷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합니다. 브랜드샵 바로가기


FW16 앤더슨벨의 주제는 'YOUTH GONE WILD'로 더욱 와일드해진 소년이란 테마와 함께

영국의 전원과 90년대의 무드의 레트로 브리티쉬 'YOUTH'룩을 선보인다.

9월5일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