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함을 '오래된것'이 아닌 매번 새로움을 느끼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브랜드 입니다.

브랜드 슬로건은 'vintage is never too old'으로

'빈티지는 결코 오래된것이 아니다'라는 걸 항상 생각하며

상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중에서도 데미지 작업, 수작업 페인팅 작업, 수작업 프레스 작업 등 여러 기법을 직접 작업하며,

기존에 없던 빈티지한 기법을 시도하고 연구 할 수 있는 공장 및 작업장을 소유 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빈티지함을 느낌이 아닌 '스타일'로 해석하여 여러 빈티지 기법을 연구하며 옷에 접목 시키며,

'지저분함'/'구제'/'오래된것'이 아닌 빈티지 그 자체를 멋으로 표현 하도록 노력 합니다. 브랜드샵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