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네오(RADINEO)는 환각예술인 사이키델릭(psychedelic)에 중독적이고 강렬한 색감을 재해석하여 표현한 브랜드로,
"Colors are addictive drugs"라는 슬로건으로 강렬한 착각속에 보이는 중독적인 색감을 패션을 통해 보여주려한다. 브랜드샵 바로가기

라디네오(RADINEO)는 평범하고 지루했던 일상을 특별하고 즐겁게 만들어보고자 한다. 19 SUMMER 룩북인 ‘착각의 즐거움’은 독특한 색감과 이미지를 통해서 시각적인 즐거움을 보여준다. 어느샌가 그 독특한 색감에 빠져 착각 속에 즐거워하는 우리. “Express the boredom with amusement, pleasure of illusion.” 이번 여름 특별한 착각 속에 빠져 중독적인 색감을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