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네오(RADINEO)는 환각예술인 사이키델릭(psychedelic)에 중독적이고 강렬한 색감을 재해석하여 표현한 브랜드로,
"Colors are addictive drugs"라는 슬로건으로 강렬한 착각속에 보이는 중독적인 색감을 패션을 통해 보여주려한다. 브랜드샵 바로가기

라디네오(RADINEO)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자극을 보여주는 브랜드로 독특한 색감의 그래픽을 패션을 통해 보여주고자 한다. 사이키델릭 아트를 마블링과 명화를 통해 재해석한 그래픽은 강렬한 착각 속에 보이는 사이키델릭의 독특함을 담고 있다. 이번 여름 ‘Colors Are Addictive Drugs’라는 슬로건과 함께 라디네오(RADINEO)의 중독적인 자극을 느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