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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브이프로젝트 ♥ 211467

미처 준비되지 못한채로 성숙함을 강요받는 요즘, 아직 남은 투정과 장난, 의도없는 행동들을 가슴에 품은 당신을 위해 애써 감추어야 하는 어린아이같은 순수함을 은근하게 드러낼 수 있는 의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베이직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유니크하지만 유벌나지 않은 디자인으로 당신의 순수함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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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브이프로젝트 ♥ 211467

미처 준비되지 못한채로 성숙함을 강요받는 요즘, 아직 남은 투정과 장난, 의도없는 행동들을 가슴에 품은 당신을 위해 애써 감추어야 하는 어린아이같은 순수함을 은근하게 드러낼 수 있는 의복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베이직하지만 지루하지 않고, 유니크하지만 유벌나지 않은 디자인으로 당신의 순수함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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