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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브랜드

논앤논 ♥ 55

"동시대의 우리" 의 타이틀로 같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는, 각자의 다른 모습으로 같은 길을 가고 있다. 이렇게 다른듯 같은 우리의 모습들을 표현하며 브랜드 로고에서도 표현되듯 "데칼코마니"를 상징 하는 NON AND NON 만의 도형, 색감으로 브랜드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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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앤논 ♥ 55

"동시대의 우리" 의 타이틀로 같은 시간을 보내는 우리는, 각자의 다른 모습으로 같은 길을 가고 있다. 이렇게 다른듯 같은 우리의 모습들을 표현하며 브랜드 로고에서도 표현되듯 "데칼코마니"를 상징 하는 NON AND NON 만의 도형, 색감으로 브랜드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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